 
저희 기관에서는 남자 청소년들의 건강한 정서 발달과 긍정적인 또래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집단상담 기반 음악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감정 표현에 어려움을 느끼기 쉬운 남자 청소년들이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부담 없이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활동이 진행될수록 서로를 격려하고 공감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으며,
참여 학생들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만 그런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다.”
라며 소감을 말했고 나머지 4회기 동안도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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